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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프다 슬퍼.. 아.. 슬프다..

철천야차 2001-08-05 15:23조회 63추천 3463
씨바 우리 빠빠도 지금쯤 핵잠수함 함장정도 되어있어야 하지만(-_-;;) 어떤 개새끼가 지 마누라 상관한테 바쳐서 ... 새 됐쏘..

아.. tommy님.

이거 세상이 정말 개 같아요.

그렇다고 우리도 개가 되면 안되죠..


서울대 가시려면 가세요. 가셔서 꿈을 꼭 이루시구요.

단.. 그 개새끼들같은 사람들이 되지 않도록 항상 주의합시다.

님도 저도.. 항상.. 인간답게 삽시다.

^^






tommy wrote:
> 원래는 이번에 우리 아버지가 승진 하셔야 한다. 하지만 어떤넘이 뇌물 1000만원 먹이구 아버지 승진 자리 빼았아가 버렸다. 누구한테 아첨할줄 모르시고 너무나도 순진하신 아버지... 맨날 회사 드러워서 못다니시겠다는 말을 하시면서도 자식들 때문에 그만두지 못하는 현실... 돈과 권력없이는 정말 치사해서 모살겠다는 사실을 뼈져리게 느낀다.
> 그래서 난 꼭 서울대를 갈거다. 아버지가 못이룬 꿈을 꼭 이루어 드릴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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