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판/글 보기

Re: 그런 줄... 몰랐어..

dadada 2001-08-06 00:06조회 72추천 3478
Radioheader wrote:
> nine half weeks..
> 헉... 그런 영화인줄 몰랐다..
> 그 많은 명성.. 에도 불구하고.. 오늘에서야 그 영화를 봤는데..
> 그럴 줄 몰랐다..
> 그렇게 끝날줄도 몰랐다..
> 예상한거와는 달랐는데.. 달라서 참 인상적이었다..
> 주인공 남자.. 미키 루크가 잘 생긴 줄도 오늘 알았다..
> 암튼, 결말에 와선 가슴이 아리더라...T.T..
> 님들은 보셨을까나..?..
>
> 또..
> 오늘에서야.. 몇달 전에 한 Grammy 시상식을 이제서야 봤다..
> 어디에다 녹화를 해둔지를 몰라서 안 보다가..
> 오늘 우연히 봤다..
> 근데 무슨 상타지 않았었나..?.. 아주 큰 상은 아니었지만..
> 그거 왜 다 짜르고.. 잠깐씩 앉아서 박수치는 에드 콜린, 필만..
> 에드 눈빛이 참... 에드는 참 잘 생긴거 같아..
> ..
> 그거 보다가..
> 질문 있는데..요..
> Album of the year 카테고리 후보자 보여줄 때
> Radiohead 전에 Beck이 나왔었는데..
> 이름이랑 얼굴 밖에 모릅니다..
> 혹시 아시면 짧게나마...
> 그냥 갑자기 궁금하군요..
> 무지한 저를 위해 몇곡 추천도 좀 해주시죠.. ^^
>
> Beck 참 큐트하게 생겼더군요...
>
>
> 나인하프위크.....
나두 꽤 괜찮게 봤어여....
뭐랄까....감각적이라고 해야할까....
암튼, 같이 사는 친구랑 밤에 보믄서.... ^^
2편두 있는거 같던데 그건 못봤어여.
아무래두 안보는게 날듯해서.....
암튼....미키루크도..한인물하져...짐은 많이 늙었지만..


이 글의 주인이신가요?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