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구어사전을 샀는데 거기서 눈에 들어오는 용어가 있었으니 그게 바로
No Surprses에 들어 있던 거더군요.
bellyache-불평 불만.
저는 그냥 이걸 '복통'으로 해석했었는데 말이죠.
복통... 영원한 록의 신 커트 코베인이 위경련으로 인한 복통에 시달렸었다는 건 유명한 일화죠. 그래서 커트 코베인을 연상하면서 이 말을 가슴아프게 읽었었더랬는데 다른 의미로 쓰이고 있었던 겁니다.
어쨌든 다시 고쳤습니다.
그리고 퀴즈는?
퀴즈라기 보다 스핀지의 인터뷰에서 읽은건데 한번 생각해 보시길..
"왜 당신의 가사에는 자동차 혹은 운송수단의 사고가 그렇게 많이 다뤄지는가?" (인터뷰어및 어떤 라디오헤드 팬의 질문...이에 대한 톰 요크의 문명비판적인 대답은 뭐였을까요?)
스핀지를 다시 뒤져보고 정확하게 옮기겠습니다.
좋은 하루 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