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라카미 류의 작품에 섹스와 마약이 없는 소설하나 내가 가지고 있는데
제목은 '교코' 영화로도 만들었다고 하는데 당연히 못 봤음
5분 후의 세계 도 읽어 봤는데... 류의 작품은 도무지 이해가 빨리 되지 않는다.
반드시 몇년 후 다시 읽어 봐야겠단 생각뿐이다.
역시 동료작가인 하루키 씨의 소설이 모두에게 맞는듯 싶다. 이해하기 쉬운 문장들... 지루하지 않는 내용... 놀라워라...
테엽감는 새 4편을 못 봤다... 학교 도서관에 3편까지 있었는데 (바보같이 내 친구가 책 신청할때 3편이 끝인줄 알고 3편까지 신청했는데 진짜 딱 3편 까지만 갖다 놓았기 때문에)
결말... 아직 모른다... 차라리 후에 책을 다시 사서 읽어보는게 나을듯 싶다.
후후... 책에 재미를 붙이게 된것도 무라키미 덕택이다...(그래서 인지 딴 넘이 슨 소설은 거의 손도 안됨... 한국소설 완전 무시)
빙점 쓴 작가 앗 이름 까먹었다 저 작가의 작품도 놀라워라!!!
울나라보다 개방적인 일본의 소설이 낫다. 서양껀 좀 그렇고... 아시아권에서는
그래도 일본 소설이... 좋을 수도 있고 사람취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