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이엠 wrote:
> 조니가 일본 글씨 써져있는 옷 많이 입고
> 다니더군요...사진에서 보니까...honda라고 써져
> 있는 심지어..자동차 경주할 때 입는 옷까지 입는것을
> 보면...
> 그에 비하면 울나라는 그림에떡입니다..
> 공연이란...두가지로 성사가 되는경우가 있는데...
> 하나는 우리나라의 프로모션해주는 사람들이 설득해서..
> 하는 경우가 있겠고...다른 하나는 직접 밴드들이..자진해서..
> 찾아오는 경우입니다..
> 근데..라디오헤드는 둘다 아닙니다...
> 이스라엘 같은..우리나라보다도 더..음반시장이 취약한 나라에서도
> 공연을 갖은 걸로 아는데..그래도 꽤 팬들이 있는 우리나라에..
> 안오는 이유가 안타깝네요..
이스라엘에 비함 우린 그래도 멀었죠..
이스라엘 최고 인기밴드가 라디오헤드라던걸요...
울나라에서 최고 인기밴드는 누구일지,..왠지 하드코어쪽에서 나올것 같은..--
아,. 졸라 좋아한다고 말한 이유는...
전에 인터뷰 기사를 본 것 중에 톰이 한 말이 생각나서요.
질문이,. 내일 당장 세상이 멸망한다면 어떻게 하겠냐 였던것 같은데
대답하기를.. 여자친구와 단 둘이 일본 어디에 있고싶다 였던가 그래요..
분명치 못한 기억이라서 죄송합니다..--;;
일본을 마음의 고향 쯤으로 생각하는것 같더군요.
깔끔하고..고급스러우면서도 사람들은 착하니까...--;;
(우리나라의 소위.. '손맛'이라는 단어를 생각해볼때
우리는 뭐 그저.. 정감있게 생각할지 몰라도 외국인의 눈으로 볼땐
지저분하고 정확하지 못한(손으로 대충대충...--;외국인들의
정확한 계량법에 비하자면....) 것처럼 보일지 모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