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고 리뷰에서 쓰였다는 다중적인 의미는 전 잘 모르겠고요
(창고 리뷰 거의 안 봄;;)
벡의 음악도 잘 몰라서 제가 뭐라고 말하기 그렇지만..
현대 자동차를 타고 여자를 꼬시다.. 뭐 이런 뜻이 아닐런지.-_-;;
이 노래 몇 년도 노랜가요?
6,70년대라면 아마 현대가 아니라 혼다(honda)가 들어갔어도 무방한,,
정도가 아닌지..-_;;
현대 자동차가.. 우리나라에선 날리는 차지만
쟤내 나라(미국?)에서는 싼 값에 대량생산하는
중형차 정도거든요?
돈 없는 정키들이나 적당히 타다 버리기 좋은 정도..;;
(현대를 비하하는게 아니구 외국 이자나요..;; 근사한 차는 거의 유럽거를..)
일본의 혼다였던 그 시장을 한국의 현대가 이었던 것 같은데.. 가물가물~
얘가 여자를 꼬시는 수준도 별로 부자스럽진 않아서..
jc penny에서 널 만났지
네 이름자는 아마 제니였던거 같아
난 새 껌 한통을 물고 네게 접근해.
어쨋든 난 알았어
넌 잘 익어서 금방 까지는 과일같은 놈을 찾고 있었다는 걸
네가 장코 치킨집을 좋아했으면 좋겠다.
너만이 갖고 있거든
내가 친해지고 싶은 무언가를
너랑 좀 친해봐야겠어
그 담은 뭔지 너두 잘 알거야
너랑 재미좀 볼래
그리고 네 동생하구.
걔는 아마 데브라인거 같아
밤 늦게 일이 끝나고 나서 널 데리러 갔어
내가 말했지 "헤이 걸! 내 차(현대)에 타!"
난 너를 Glendale 에 데리구 가
맛있는 걸 사줄게
왜냐명 우린 눈이 맞았잖아
야 너 알지 나 지금 뜨거워
우리가 서로 더 깊이 알기 위해 더이상 시간을 낭비하지 말자
너만이 갖고 있다니깐
내가 지금 원하는 뭔가를
너랑 재미좀 볼래
그리고 네 동생하구.
걔는 아마 데브라인거 같아
이쁜 녀석
넌 진짜 나를 미치게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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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와 같이 자신없는 해석이지만....
그 짓(?)에 환장한 놈이 껌 짝짝 씹으면서 거는 가벼운 헌팅같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