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에 근접해 있는 곳에서... 뻑같은 현실로 다시 되돌아온 기분이신가 보네요... 정말 우울하겠네요...
캐나다... 살만한 나라든가요???
아니 그보다... 여유롭고, 편안하시던가요???
이곳에 대한 그리움은 없던가요???
그러기엔 너무 짧았나...???
흠... 계획대로라면... 내년에 갈거 같은데...
좋은 경험이 되었으면...
뭐... 개인차지만... 그곳 사람들... 괜찮던가요???
공연같은건 보신적 없나요???
죄송해여... 미친듯 물어보기만 하넹...
씨디가격이 비싸다는건... 무지 우울한 소식이구만...
뜻이 닿으면... 또 그곳과 재회하실 수 있으시겠죠...
넘 상심하지 마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