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비언트 입니다.
투마로우님 뭔가 발끈 하신 모양이군요. 글을 올리고 나서 누군가가 이이야길
할줄 알았건만 이렇게 빨리..ㅋㅋ
제가 말했던 의도는 그레이스 슬릭이 비틀즈자체를 싫어했단 이야기가 아니라
'아이워나홀드유어핸드'시절의 비틀즈를 말한 겁니다. 당시의 자유를 부르짓던
히피문화의 거센 파도속에서 느꼈던 그레이스의 인터뷰를 통해 간접적으로 '섬바디 투러브'란 곡이 나왔을당시의 문화적 분위기를 표현한겁니다.(BBC다큐의
인터뷰는 다 늙어버린 그레이스의 당시 회상이었슴..)
오해 마시길...물론 비틀즈의 66년을 기점으로한 음악적변화는
당시의 흐름에 있어서 비틀즈 역시도 피할수 없는 일이었고 역시나 영향받은
그룹도 많다는거 인지한 상태에서 쓴글이었습니다.
제 글을 인용하면 '그레이스 슬릭은 당시 비틀즈를 싫어했던거 같음'의 시기는
'아이워나홀드유어핸드 시절을 뜻하는거지여'^^ 발끈 마세요... 오해하셨다면
사과드릴께요.. 저두 비틀즈 엄청좋아하는데..저 영국음악은 그냥 쓰러지거든
여..케케.
아...글고보니 님의 아이디가 beatles의 66년앨범 revover에 수록된 곡과
동명이군요..흐흐 발끈하신 이유를 알겠군요..
그레이스가 그런말을 했다는게 안 믿겨 지신다면.. BBC다큐 록의 역사를 시청하신 분들께 여쭤보세요.. 저두 당시엔 보고 잼나게 들었었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