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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헤드 band information

루저1998-09-21 11:52조회 0
비싼 전화비때문에 보통 이런 장문의 글을 칠때면 접속을 끊은 상태에서 글을 치는데 이건 날라가지 않기만 바랄 뿐입니다. 다음은 라디오헤드에 대한 유래및 결성동기,멤버들의 인적사항등을 간단하게 모은 글들을 해석,정리한 겁니다. 쭉 웹서핑을 하는대로 새로운 내용들을 틈틈이 올릴께요.

Radiohead band information

1.5인조 그룹. 오리지널 라인업 멤버그대로 유지하고 있음.

2. 밴드명의 유래.
여러 이름들을 거치기도 했던 라디오헤드(대부분의 밴드들이 그렇지요.)는 On a Friday라는 이름을 갖기도 했다.(이건 데모앨범에서도 보입니다.디스코그래피 참조)
잘 알려져 있다시피 토킹 헤즈(talking heads:70년대의 유명한 팝록 그룹이죠.)의 노래부터 따왔다고 여겨짐.

3. 첫번째로 발매된 라디오헤드의 작품은?
Drill EP. 현재 굉장한 희귀반이라고 합니다.
물론 힛트는 치지 못했지요.

4.첫번째 힛트송
당연히 Creep 이스라엘 챠트는 1위까지 기록을 했을 정도.
결국 세계를 장악한 alternative anthem중의 하나가 되었지요. (다른 송가들을 보자면 / Nirvana-Smells like teen spirit, Pearl Jam -Jeremy , Alice in chanis - man in the box...)
이 노래로 라디오헤드는 빅 밴드의 이름값을 하게 되는데 평단에서는 one hit wonder band (한 곡만 반짝 히트치고 이내 사장되어 버리는 밴드에 대한 조소성 명칭)라는 평만 받지요. 라디오헤드가 이런 상황을 즐겼을리가 없지요.
이 현상아닌 현상으로 인해 밴드 내부의 분열또한 극심해져서 거의 해체될뻔 했다고 합니다. (그러나 역시 Creep은 명곡입니다. 90년대의 출구없는 절망적인 세대들에 대한 하나의 정의가 될 수 있는 제목이자 곡이자 가사이자 연주 스타일을 다 담고 있지요.)

5.The bends
이때서야 비평가들의 주목을 받기 시작합니다. 더불어 REM같은 대 밴드의 추앙까지 받게 되고 함께 공연도 치르지요.(실제로 인터넷의 라디오헤드 사이트에 가보면 이 밴드의 리더 마이클 스타이프와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톰의 모습이나 함께 한 무대에서 공연하는 그들을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일부의 대중들에게도 사랑을 받게 됨.

6.Lucky - The bends의 성공이후에 보스니아내전 피해 아동을 돕기위한 자선 앨범인 [Help-War Child]에 라디오헤드가 제공한 곡. 이곡은 앨범의 리드 싱글이 되었고 라디오헤드는 좋아하지 않았음. 겨우 top 40위권내에 진입함.(자선앨범의 리드싱글이 낸 기록중 최하.)

7.Paranoid Android -3집 Ok computer를 정식으로 발매하기 전에 라디오헤드가 먼저 싱글발표한 곡. 영국 챠트 3위까지 기록.

8.Ok computer - 97년 라디오헤드의 정규반 3집 앨범의 제목.
이 타이틀은 인간의 의사소통을 통한 소외의 극복이라는 측면에서 컴퓨터(통신이겠죠?)를 긍정적으로 본다는 의미를 담고 있음.
평단의 극찬을 받아내고 영국 챠트 1위로 곧장 진입 , 2주간 1위를 고수하였으며 장기간동안 영국챠트 순위권에 머뭄.
미국에서는, 그러나 부진한 성적 (29위까지만 오름)

{ 라디오헤드의 싱글및 앨범의 순위史 }
(노래 혹은 싱글및 앨범명. 날짜. 챠트성적 순)

Drill ep 1992.5 #101

Creep (1st release, 1992.9) #78

Anyone can play guitar (1993.2) #32

[Pablo Honey] 1993.5 #42

Pop is dead 1993. 5 #2

Creep 재발매 1993. 9 # 7

My Iron lung 1994.10 #24

[The Bends] 1995.3 #4

Fake plastic Trees 1995.6 # 20

Just 1995.9 #19

Lucky 1995.11 #51

Street Spirit 1996.5 #3

[OK Computer] 1997.6 #1

Karma Police 1997.9 #8

No Surprises 1998.1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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