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 . . . .
외로워외로워 wrote:
>
몇살"?
>
dummy wrote:
> > >
> > 그냥 저는 제 자신을 있는 그대로 좋아해주는
> > 사람이 둘도 아니고 셋도 아니고
> > 딱 한명만 있었음 하고 바랄뿐이예요
> > 리빙라스베가스에서 엘리자베쓰 슈가 니콜라스 케이지의
> > 알콜중독자 모습 그대로를 사랑해서
> > 선물로 휴대용 술담는 용기를 선물해 주듯
> > 저도 그런 사람이 제 일생에 한명만 있기를 원합답니다
> > 저의 못된 성격까지(심할땐 정말 광적인 이런 성격을..)
> > 이해하며 사랑해주는
> > 그런 사람을요.
> > 선물로 정신과 상담을 권해주는 사람이 아니라
> > 라됴헤드, 포티쉐드의 시디를 선물해 주며
> > 피지도 않는 담배를 권해주는 그런 사람이요
> >
> > 이거 너무 많이 원하는 건가요??
> > 오늘은 너무 슬픈 날이네요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