켁... wrote:
> 저와 비슷한 논지의 글을 여기저기서 수백번은 본 것 같은데 지혼자 뭐 대단한거라도 가르쳐주듯이 떠들어대는 꼴이란...(그것도 아주 재수없는 말투로 말이야.)
> 갑자기 저런 얘기가 왜 나와?
> 누가 너보고 뭐래더니?
>
> 어느 쓰레기의 게시판 딸딸이...젠장,너무 구려...
>
> 니 글자리에 있다 사라진 어떤 글에 대한 글이었다.
맥락을 모르면서 함부로 댓글 달지 말도록...
>
>
>
> 흠... wrote:
> > 니 좃을 믿어라.
> > 역시 몇년도에 아무개가 머시기 머시기 했다더라
> > 이런 허접한 지식은 음악듣는데 아무 도움이 되덜 안는다.
> > 짐 모리슨이 재니스 조플린을 따먹은 해는 몇년도 인가.
> > 맞추면 인정해주지.
> >
> > 글구.. 세상에 항복하고 싶은 건가. 나 졌어. 이렇게?
> > 그태도가 별로 맘에..
> > 그렇게 오래 살았을것 같지는 않고.분명한건 세상은 그대의 존재 여부와는 상관없이 굴러갈거라는거. 좀 억울하지 않은가.나같으면 복수 비슷한걸 하고 싶을듯. 혼자는 절대 안죽는다.이 세상에 생채기는 내고 간다. 그대가 징징거리는 순간에 어디선가 재밌어 죽겠다는듯 흥얼거리는 놈도 있다. 그게 우습다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