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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리뷰따위를 믿느니.

i 2001-08-18 13:59조회 80추천 4239
무슨 말씀이신지..
갑자기..리뷰에 대한 이야기가..나왔는지..
리뷰 또한 걍..사람들 하는 소리 중에 하나 정도로만..듣는 것 아닌가..


세상이라는 것도..
자기가 죽음으로써..그..세상도..끝나는 것 아닌가..
내가..인식하지 못하는 세상이라는 게...의미가..있을까..
그런 세상에..생체기를 내고 간다는 것이..의미가..있을까..

지금 내가 느끼는 시간이..
지금 나의 인식 없이..흘러갈 수 있을까??
하물며..이..세계가..??

이..세계를 돌아가게..하는 가장..중요한..톱니바퀴가..나이고..
이 세상의..처음과..끝이..나일진데..









흠... wrote:
> 니 좃을 믿어라.
> 역시 몇년도에 아무개가 머시기 머시기 했다더라
> 이런 허접한 지식은 음악듣는데 아무 도움이 되덜 안는다.
> 짐 모리슨이 재니스 조플린을 따먹은 해는 몇년도 인가.
> 맞추면 인정해주지.
>
> 글구.. 세상에 항복하고 싶은 건가. 나 졌어. 이렇게?
> 그태도가 별로 맘에..
> 그렇게 오래 살았을것 같지는 않고.분명한건 세상은 그대의 존재 여부와는 상관없이 굴러갈거라는거. 좀 억울하지 않은가.나같으면 복수 비슷한걸 하고 싶을듯. 혼자는 절대 안죽는다.이 세상에 생채기는 내고 간다. 그대가 징징거리는 순간에 어디선가 재밌어 죽겠다는듯 흥얼거리는 놈도 있다. 그게 우습다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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