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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집 '암네시악' 가사 번역(한글)

황세광 2001-08-20 06:01조회 119추천 4326
Packt Like Sardlines in a Crushed Tin Box

-몇년동안의 기다림 끝에 마침내 아무것도 오지 않았다.당신의 인생이 당신의 눈앞에서 확 번쩍였을때 당신은 깨닫는다. 당신은 엉뚱한곳을 보고 있었다.
나는 합리적인 사람이다. 내 경우에서 손을 떼라.

Pyramid Song

-나는 강으로 뛰어들었다. 검은눈의 천사들이 내곁에서 헤엄쳤다.달 가득한 별들과 우주의 차들 그리고 내가 보았던 모든 형체들. 내 모든 연인들이 거기 내 곁에 있었다.내 모든 과거와 미래들이 그리고 우리는 모두 함께 작은 나룻배를 타고 천국으로 갔다. 두려울것도 의심할것도 없었다.

Pull/Pulk Revolving Doors

-커다란 헛간문이 있다. 그리고 회전문이 있다. 큰배의 키들에 달린문. 그리고 회전문이 있다. 스스로 열리는 문들이 있다. 미닫이문이 있고 비밀문이 있다. 잠기는 문이 있고 그렇지 않은 문이 있다. 당신을 들이고 내보내지만 결코 열리지 않는 문이 있다.그리고 당신이 다시는 빠져나올수 없는 덫문이 있다.

You and whose Army?

-해봐. 해보라구. 자네, 나를 미치게 해보겠다고 생각한다지?그럼 해 봐. 해보라니까. 자네와 또 누구 군대가? 자네와 자네 친구들이? 웃기는군. 와보시지.
성스로운 로마 제국이여.할생각이면 해봐.할수있으면 해봐.자넨 우리한테 도전할수 있어. 자넨 우릴 감당할수 있을거야. 자네와 또 어떤 군대가?자네와 자네 친구들이? 자넨 너무 쉽게 잊는단 말야. 오늘밤 우리는 달린다. 유령말들을 타고서.

I Might be wrong

-난 틀렸을지도 몰라. 내가 틀렸는지도 몰라. 내가 분명하게 깨달았다는 사실을 맹세할수도 있어.그렇게 생각했었지. 난 생각했었어. 남아있는 미래는 아무것도 없다고 난 생각했었어. 열어. 다시 시작해. 폭포 아래로 가자. 좋은 시절을 생각하고 뒤는 돌아보지마 절대 돌아보지마.난 과연 어떻게 했을까? 어떻게 했을까? 널 가지지 않았다면? 열어서 나를 들여보내줘. 폭포 아래로 가자. 우리 모두 재미있는 시간을 갖자. 그건 아무것도 아냐. 아무것도 아냐. 아무것도 아냐.

Knives out

-네가 알았으면 좋겠어.그는 돌아오지 않는다는걸. 내눈을 들여다봐. 나는 돌아가지 않아. 그러니 칼들을 꺼내.쥐를 잡아. 망설이지 말고. 네입속으로 꾹 쑤셔 넣어.네가 만약 개였다면 사람들은 네가 태어나자마자 널 물에 빠뜨려 죽였을거야.내눈을 봐. 그것만이 내가 진실을 말하고 잇다는 걸 네가 알게 될 유일한 길이니까. 그러니 칼들을 꺼내. 그놈을 요리해.그놈 머리를 터뜨려서 냄비에 넣어. 네가 알았으면 좋겠어. 그놈은 돌아오지 않는다는걸.그놈은 통통 부은채 냉동되었어. 그래도 자포자기 하는데 무슨 의미가 있겠냐만 그러니 칼들을 꺼내. 그쥐를 잡아. 그 머리를 터뜨려서 냄비에 담아.

Morning Bell/Amnesiac

-아침 벨소리.아침 벨소리. 촛불을 하나 더 밝혀.그리고 날 보내줘.가구는 당신이 가져. 머리의 상처. 굴뚝을 통해 울부짖는 날 보내줘.날 놓아줘.그래 차는 어디에 세웠어? 차는 어디다 세웠냐구? 당신의 옷가지들이 가구와 함께 잔디밭에 널려있어. 나도 차라리 나도 차라리 잠꾸러기 잭,소방훈련. 빙빙빙빙 도는 .
아이를 반으로 잘라. 아이는 반으로 잘라. 아이는 반으로 잘라. 나를 기쁘게 해줘.

Dollars & cents

-얘기할 만한 소재라면 더 나은게 있다. 건설적이도록 해라. 증인이 되라. 우리는 사용할수 있다. 너희는 블루스를 쓸모 있게 해라. 심지어 그도 물을 블루스로 바꾼다. 심지어 너희도 물을 녹색으로 바꾼다.조용히 해다오 조용히 해다오 조용히 해다오 조용회 해다오 그는 떠나지도 않고 머물지도 않는다.내가 물러설수 있을때면 훨씬 낫다. 모든 이웃들에 퍼져 있다. 혹시 내가 저 바깥을 볼수 있다 해도 모든 클로버에 퍼져 있다. 나를 여기서 꺼내다오. 온사방에 온사방에 온사방에 조용히 해다오 조용히 해다오 조용히 해다오 조용회 해다오 우리는 달러와 센트이다. 그리고 파운드와 펜스이다. 그리고 마르크와 옌이다. 우리는 너희의 조그만 영혼들을 박살낼것이다.
* 녹색은 보통 돈의(색깔로서의)상징

Like Spinning Plates

-당신이 대단한 말을 하고 있을 동안 나는 산산조각 나고 있다. 당신은 나를 사자들 밥으로 뿌려 준다. 실로 셈세한 균형.이 모든게 꼭 뱅글뱅글 도는 접시처럼 느껴질때 나는 몽롱하고 멍청한 나라에 살고 있다. 이 모든건 꼭 뱅글뱅글 도는 접시처럼 느껴지고 우리의 시체는 강의 탁류를 따라 흘러간다.

Life in a Glasshouse

-또다시 나는 내유일한 친구와 함께 곤경에 빠졌다.그녀는 창문에 종이를 바르고 있다.그녀는 유리집에 살면서 미소를 띄고 있다. 또다시 냉동된 닭장의 암탉들처럼 포장되었다. 굶주리는 수백만의 사람들을 생각해 보소서.정치 얘기는 하지 말고.돌도 던지지 마소서. 폐하들이여. 글쎄. 물론 나도 빈둥거리면서 잡담하고 싶지. 글쎄. 물론 나도 여기 있으면서. 지방질을 씹고 싶지. 글쎄. 물론 나도 빈둥거리면서 잡담하고 싶지. 그런데 누가 엿듣고 있거든.또다시 우리는 린치를 하고 싶어진다. 그건 저지르기 좀 이상한 실수지만, 유리집에 사는 너는
다른쪽 뺨도 돌려대야 한다.글쎄. 물론 나도 빈둥거리면서 잡담하고 싶지. 글쎄. 물론 나도 여기 있으면서. 지방질을 씹고 싶지.글쎄. 물론 나도 빈둥거리면서 잡담하고 싶지. 그것만 그것만 오로지 그것만 그런데 지금 엿듣는 누군가가 있다.

번역:성문영
이 가사번역은 테이프에 있었던 해설지에 있던것을 쓴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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