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명같은게 어딨냐고,
치부해버릴수도 있지만,
글쎄.....난 은근히 기대하는 쪽이다.
어느날, 어느순간에 딱 "이사람이다!"라고 느낄 수 있는
사람을 만날것만 같은.......
너무 터무니없는 얘긴가?
이런 얘기도 있다.
사람은 태어날때 부터 새끼손가락에 빨간줄이 이어져 있다고.....
나의 운명의 사람하구 그 줄이 이어져 있는데,
그 줄이 끊어져서 평생 찾지 못하는 사람도 있고,
줄이 연결된 사람을 만나려고 몇번씩의 만남과 헤어짐을 반복하는 사람도 있고
암튼.....너무 허무맹랑한 이야기일 수도 있겠지만.....
음.....나두 나의 빨간줄에 연결된 사람을 얼른 찾구 싶다
^^; 이런...너무 감상적이 되버렸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