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쿨한 영화를 본 느낌이였어여
역띠 ...
돈8000원이 아깝지 않을 정도였으니 ...
(덴당!!! 영화 한 편당8000원이라니 ... -.ㅡ)
내 옆에 앉아 계시던 ..중년부부중 한 50살로 보이는 아주머니께서
연신 손수건으로 눈물을 찍어 내는반면...
그 옆에 남편 되시는분께서는 쿨쿨 자고 있었져
참 ..피곤하셨나봐여 ...
내 주위만 그런지 몰라도 대부분 여성분들이 많이 훌쩍 거리던데
그 ..영화가 ...모성애에 관한 영화였을까여?
그..그런건가여? ㅡㅅ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