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경험...
요크물컵
2001-08-22 10:31조회 33추천 4460
나는 운명을 믿는 사람인데...
예전에 내가 알바하던 곳에 알바자리를 구하러 왔던 그 사람...
나는 그사람을 보자마자 한 눈에 어떤 느낌을 받았다.
20년 평생 처음으로... 외모가 뛰어나서 뭔가 특별해서가 아니라
뭐라 다른 단어로 표현할 수 없는 운명적인 느낌을 받은 것이다!
어찌어찌되서 우린 만나게 되었는데...
이럴수가 있나. 완존 뒤통수 맞았다...그 사람을 밖에서
만나서 한 몇분 이야기를 나눠보니 영 아니었다 내가 기대했던 거와
정말 180도로 달랐다.
그리고 두번째... 나는 지금 이 경험을 썼다가 지웠는데,,,
잘되면 여기 쓰겠다... (현재진행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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