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는 폐곡선을 그린다님...
여기 오랜만이시네요... 저를 아실려나...;;;
이제 멀지 않으셨나...
믿음을 바라시나요?... ^^; 믿음이 뭐 먼곳에 있을라구요...
자신을 믿으세요..
화링~~ 화링~~~!!! You can do it!!! ^^;;;
새는폐곡선을그린다. wrote:
> 이제 멀지 않았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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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데 성당에가면 정말 믿음을 얻을 수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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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 무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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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랜만에와서 한다는 헛소리란 으흠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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