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수업 중간에 휴게실에서 어쩌다 혈액형 얘기가 나오게 되었다
너는 무슨형이네 ...넌 A형 같아..
어머,,,넌 O형처럼 생겼는데 B형이었어??
어머어머..그랬구나
내 차례...
어?? ..... 난 AB형..........
10명중에 유일한 AB형 이었다.......왜 나만 AB형이었던가??
갑자기 날 구석으로 모는 분위기..(이런-.-;;)
어쩐지,,혹시나 했는데,너 AB형 이었어? (뭐가?)
AB형 성격 더티하쟎아...(ㅜ.ㅜ)
뺀질거릴때부터 알아봤어 (너 ..내 친구 맞냐?? -.-;;)
약간 사이코 쟎아 (내가아아아아아?? 아니야아아아아)
약간은 ...많이 그렇지 ,..(낼 부터 절교다)
넌 얼굴에 써있어..난 AB형 입니다..(나한테 쌓인게 많았었군..)
울 오빠 AB형인데,,쟤랑 좀 비슷해...
싸이코에다..응큼하고,,,뺀질거리고,,,,(음 ..어지러워..)
이제 대놓고 날 씹는군..
에라..그게 내 잘못이냐??어?
내가 뭐 혈액형을 선택해서 태어나니?
AB형이 어때서??
이 세상에 나만 AB형이니??
맘에 안들면..내 피를 갈아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