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을 알게되고 매일 들르게 된지도 꽤나 된듯 한데도
처음 글을 남기네요...^^
저는 Jonny 를 꿈꾸는 24의 평범한 기타쟁이이구요..
오래전 부터 라디오헤드를 좋아 했답니다..
여기서 여러분들과 공감대를 형성하며 있다는게 왠지 ...좋군요..
.....
사실 갑자기 휴강이 되서리..
...갑자기 쓰려니 막상 떠오르는 말이 없네요..
음...모두들 즐음 하시구요...
라디오헤드가 꼭 한번 한국에 왔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는 군요..
.....20000......(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