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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많이 달라지진 않겠지만 다르게 써 보려고 노력중인데 새롭게 쓰는 것보다 어째 더 어렵군요.
6집에 대한 전망 잘 읽었습니다. Amnesiac을 Kid A에 한 발 담그면서 OK Computer를 다른 발끝으로 더듬어 찾는 과정을 보여주는 앨범이라고 말할 수 있을까요? 콜린의 인터뷰를 읽으니 그런 생각이 드네요. 그도 확언할 수 없어 best guess란 말을 하고 있긴 하지만.
인터넷을 통해 음악 일기를 써 보여주는 것은 고맙지만 어떻게 될지는 라디오헤드 자신들도 모를테니까요. Amnesiac에 대한 유명한 루머는 사실 루머만은 아니지 않았나요?
이번 리뷰는 weiv에 실리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