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봤습니다.
재밌었어요~
중간중간의 뮤지컬 씬도 재미있었고...
근데 마지막이 넘 슬퍼서 울었다는...;;;
재판을 받을 때도 친구들이 진술해주면 도움이 될텐데
진술은 하나도 안 하고 그냥 울기만 한다던지...;;;
그렇게 여주인공이 죽는게 슬프면 어떻게서든 돈을 빌려서
변호사 선임 비용을 마련할 생각도 안하는 등...
그런 건 좀 답답하고 이해도 안가고...
처음 시작할때 형체를 알수없는 이상한 화면이 몇분간이나 나오던데
그게 뭔지도 모르겠고...
그냥 손으로 들고 찍었는지 화면도 막 흔들려서 어지럽기도 했지만
재밌게 봤습죠~
근데 여기 오디오란에 있는 I've Seen It All 이라는 곡...
탐이랑 뷔욕이랑 부른건가요?
웬지 영화에 나오는 장면의 노래랑 좀 다른거 같은데...
남자 목소리도 그렇고...-_-;;
이 노래는 탐 목소리 같은데 영화에서는 전혀 못느꼈다는...-_-+
아, 그리고 질문인데 뷔욕이라는 배우...
그냥 배우인가요? 아님 가수 겸 배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