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하룻동안 cdlife 이야기들이 있던데요..
cutewud
2001-06-04 15:52조회 112추천 742
저희 아부지 친구분께서 씨디라이프 하십니다.
새로 생긴지 몇달 안 된것 같은데...
저도 첨에 넘 비싸서 무척 놀랐습니다만;;
대충 알아본 결과...
어느님 말씀대로 단지 속임수와 사기수법으로 돌아가는 사이트는 아닌 것 같습니다.
가격이라는게 너무 비싸서 장사가 도저히 안되서 문 닫을 지경이 된다면 내릴 수도 있는거고.. 뭐 그런거 아닙니까?
씨디라이프 광고문구를 보니 '국내최대 50만타이틀' 이더군요.
정말로 세어 본 건지는 모르지만... 저걸 봤을 때
라디오헤드의 팬들 뿐만 아니라 가능한 한 많은 사람들의 많이 알려지지 않은 다양한 취향까지도 맞추어가려는 쇼핑몰의 목적을 알 수 있네요.
밑에 다른 분이 개별수입을 해서 비싼가부다 라고 말씀하셨는데 정확히 왜 그렇게 비싼지는 저도 아직 못 물어봤습니다. 그렇지만 확실히... 정말 부당하게 아무런 이유도 없이 비싸기만 한거라면, 아마 사법당국에 고발될겁니다. ^^;;
저도 씨디라이프에서 씨디 잘 안삽니다. 왜냐! 핑계야 어떻든 비싼건 비싼거니까.. 하지만 한쪽 편이 일방적으로 뭔가 왜곡당하는 분위기를 구경하다 보니 본의아니게 별것도 아닌것 가지고 설쳐대게 되었습니다.
아무튼 라디오헤드 새앨범이 떴음 좋겠슴다^^
ps.향뮤직보다 운송료 더 싼덴 없수?-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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