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부터 내가 이렇게 합리적인 사람이 되어 버린건지...
아직은 비합리적이어도 될 나인데...
순수한 감성...
그런 사람이 되고싶은데...
`내적성숙`...
이것만큼 역겨운 단어는 없다...
언제나 느끼는 거지만
내맘속 모든것을 표현해 낼수 있다면
그때 부터 난 예술가가 될 수 있을 텐데...
저 점 세개만 없애면...
내가 쓴 글들 모아서 톰한테 보내 줄까?
"이거 담 가사로 어때요?^^;;"
과외 하기 싫다...귀찮어...-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