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시시.. 베시시... ^^*
되돌아오는 길.. 바보같이 웃음이 계속 난다...
지금 내 왼손엔 빨간 커버에
번잡하지도 않구.. 계속 봐두 질리지두 않을 것 같은...
눈물 흘리는 한 남자가 서있는...(왜 울고 있을까..?;;)
Special edition book & CD
하하하하핫~~~
^^;;;;
카운터에서 계산을 하구 나오는데,
3장 들어왔는데, 이것이 마지막 cd라는군...
(압~ 나보다 앞선 두녀석은 누구지..? ;)
굿~ 타이밍~
베시시.. 베시시.. ^^*
차마 표지를 뜯을 수 없어..
맘에 드는 물건을 사고 나면 항상 포장을 벗기길
머뭇거린다..
왠지 저 포장을 벗기고 나면 꼭 헌 것이 되어버리는
느낌이 들어설까...? ;;;
이것두 병일까...? ^^;
한 일주일 동안 뜯지말구 책상위에 전시해둬...? -.-a
빨간 커버가 정말 맘에 드는군요...
속은 어떤가요? 얘기해줘요...;;;;
(나 요즘 너무 실없는것 같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