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교회 다녔을때 목사가 뉴에이지는 사탄의 음악이고
조지 윈스턴은 록키산맥의 악마신전에서 계시를 받는다는 둥..
재미있는 얘기 많이 들었었죠..
그런데 그런 얘기들은 우리나라의 몰지각한 교회들이 착각하는 겁니다
뉴에이지 운동과 음악은 다르죠
이름이 같다고 그 정신까지 같은것은 아니니까요..
뉴에이지 음악이라고 하는것은 주로 연주음악을 지칭하는 말로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교회에서 그렇게 악마라고 비난하는
뉴에이지의 레이블 중 제일 큰 규모의 Narada 에서는
찬송가 커버 연주집도 나왔습니다.
저밑에 글쓰신 분의 광신도 친구분이 원하신다면 올려 드리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