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여.... 전 고3짜리 여인네입니다..
오늘은 암네시악을 들으며 심심해서 해석을 했떠여...
이상해도 봐주시길...^^
1.PACKT LIKE SARDINES IN A CRASHED TIN BOX
몇년 동안의 기다림 끝에 아무것도 오지않았다
당신의 인생이 눈앞에서 번쩍일때 당신은 깨달을 것이다
지금까지 당신은 전혀 다른곳을 보고 있었다
나는 이성적인 사람이야 나에게서 손떼
2.PYRAMID SONG
내가 강으로 뛰어들었을때.. 나는 무엇을 보았을까?
검은눈(눈에멍이든 천사라는게웃겨서 검은눈이라고 해석^^)을가진 천사들이
내옆에서 헤엄을 쳤고 달가득한 별들과 별의 차들
그리고 내가보았던 모든 형체들
내모든 사랑하는 사람들이 그곳에 내곁에 있었다
내모든 과거와 미래들이
그모든것들이 모두함께 작은 나룻배를 타고 천국으로 향했다
그곳에는 두려울것도 의심할것도 없었다
3. PULK/PULL REVOLING DOOR
커다란 헛간문이 있다
그리고 또 회전하는 문이 있다
배의 키가 달린문 그리고 회전하는 문이있다
스스로 열리는 문도있다
미닫이 문이있고 비밀의 문이있다
잠기는 문이있고 그렇지 않은 문도 있다
당신을 들여보내주기도 하고 내보내주지만 열리지 않는문이있다
그리고 당신이 결코 나올수없는 덫문이있다
4. YOUND WHOSE ARMY
와봐 와보라구 당신 날 미치게할수 있다고 생각하지?
그럼와봐 와보라구
당신과 누구의 군대가?
당신과 당신 친구들이?
웃기는군
고귀한 로마제국이여
올 생각이면 와봐
당신은 우리들을 이길수 있잖아
당신들은 정말 쉽게 잊는단말야
당신들은 알아야해
난 몹시슬프다는걸
5. I MIGHT BE WRONG
내가 틀렸을 지도몰라
그런데 내가 분명하게 깨달았다는 맹세를 할수있었을 때가 있었지
그렇게 생각했었어
남은 미래는 아무것도 없다고
난 그렇게 생각해왔어
다시시작해 폭포 밑으로 가자
좋은 시절만 생각하고 뒤는 돌아보지말자
절대 돌아보지말자
난 어떻게 되었을까?
널가지지 않았다면
폭포 아래로 가서 즐거운 시간을 갖자
그건 아무것도 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