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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두곡

에드메니아 2001-06-06 10:40조회 128추천 884
10. LIKE SPINNING PLATES

당신이 아주 멋진 연설을 하고 있을동안
나는 조각조각나고 있다

이모든게 회전하는 접시처럼 느껴질때
난 암을하고 얼간이같은 나라에 살고있다
이모든건 회전하는 접시처럼 느껴지고

우리의 시체는 탁류를 따라 떠내려간다

11.LIFE IN GLASSHOUSE

다시한번 나느 내오랜친구와 문제에 빠졌다
그녀는 창틀에 종이를 붙이고 있다
그녀는 유리집에 살면서 웃음을 띄고 있다

다시한번 냉동된 닭처럼 포장되었다
굶주리는 ㅂ수백만의 사람들을 생각해보라
정치얘기는 하지말고 돌도 던지지 마시오
윗분들이여

글쎄나도 빈둥거리며 잡담하고 싶어
글쎄 나도 여기있으며 밥먹고 있어
글쎄 나도 빈둥거리며 잡담하고 싶지
그런데 누가 엿듣고 있어

다시한번 린치를 가하도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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