흠...
베르히만 영화 중에 '제 7의 봉인'이 한국에서 제일 유명한 걸로 압니다.
그 영화에서 광대가 춤을 추는 장면이 나오는데요...
베르히만의 영화작업은 모순이라 생각해서 혐오하지만...
여튼 그 광대의 춤사위를 본 사람은 -실제에서든 영화에서든-
그런 말 못할 겁니다...
나 원 참... 비굴한 웃음이라니... 내가 비됴 장사하는 건 아니지만
나도 한 비굴비굴 하는 걸...
충분히 생각지도 않은 말 함부로 내뱉지 맙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