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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Fender+U.S.A 2001-06-08 09:50조회 50추천 990
요즘은 시간날때마다 암네시악만 듣구 있답니다
집학교 끝나믄 일찍일찍 들어와서 듣구
바른 생활을 하고 있답니다
책에 있는 내용이 도대체 무엇인지 분석해가면서
근데 그림에 있는 울고있는 꼬마악마 증말 귀엽지 않아여?
글구 포장에 붙어있는 스티커...
버리긴 뭐하구 해서 기타에 붙여 버렸답니다
첨에 픽가드에 붙일까 브릿지 옆에 붙일까
10분정도 고민하다가(정말 심오한 고민이었음...ㅡ.ㅡ;;)
브릿지에 붙여 버렸답니다...
헤드에 붙이구 싶었지만 페그가 걸려서 보기 안좋더군여
음...암튼 암네시악 들으면서 좋은 시간들 가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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