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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저리..주저리..절대 읽지마요.

sunshine1998-10-27 10:22조회 0
음.. 그랬구나.. 그렇게 오래된거였어요? 정말 축하드려요...^^
에궁..
맨날 찾아오는데.. 선물도 준비못하구...
사탕이라도 드릴께요...>(//)< >(/★★/)< ^^ 맛있게 보세요..
음..
라디오헤드...
첨 들었을때가 생각이 나는군요..문득..
친구가 creep을 좋아해서.. 그냥 따라 들었는데...
솔직히..그냥 그랬거든요..
근데.. 자꾸 들으니까 좋더라구요..^^
그것보다.. how can you be sure? 이라는 곡이 좋았어요.
그래서.. 어느날.. 레코드점에 갔죠..
난 이걸 살려구 하는데... 아저씨가 creep이요? 이러더니.. 파블로 하니를
주더군요..정말 슬펐지..ㅠ.ㅠ 그래서.. 그냥 들었어요..
그리구서.. 또 저걸 구하려구 하는데... 없는거에요..
친구가.. pop is daed 2집을 줬었거든요.. 거기에만 저게 있는게에요..
아..정말..화가 났어요..
그뒤로.. 라디오헤드 2집을 선물 받았어요..군대간 친구가 선물한건데..
바라다 주면서 들었지만 친구가 떠난 슬픔에 노래가 좋은줄 몰랐었죠..
근데.. 정말 왠일인지 들을수록 좋더군요.
그래서... 맨날 들어요.. 벌써 몇달을 듣나 모르겠어요..
주저리 주저리 말도 많죠?
암튼..그래서 결론은..라디오헤드가 정말 좋다구요..
내 주위에 있는 사람들은 pop도 안좋아하구...ㅠ.ㅠ 라디오헤드가
뭔지도 모른답니다...ㅠ.ㅠ 슬픈 현실속에서 살고 있죠..^^
암튼. 정말... 우호님.. 축하해요...
앞으로도 많은 발전이 있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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