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테리 걸작선이라고 영미의 유명추리작가의 대표 단편집들을 모아둔 책이
있는데.(이책은 너무 재미있어서 그렇게 책안읽기로 유명한 내가 이젠 책벌레가
된 기분이 들정도이다)
하여간 이책을 보면서 amnesiac을 귀에 이어폰을 꽂고 듣다........나는
깜작 놀랐다........너무 잘어울렸기 때문이다.......난 추리소설과 amnesiac
이 이렇게도 잘어울릴 줄은 몰랐다....거의 환상적이었다
마치 그 영화(소설)의 o.s.t.를 듣는 느낌
한번님들도 미스테리 추리소설을 보면서 amnesiac을 들어보시길......
등줄기에 오싹한 섬뜩함이 느껴질....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