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됴따랑님의 글을 읽으니...저도 생각나는 것이 있네요.
저도 라됴헤드를 순서를 이상하게 들었어요.
첨에 크립만 허벌나게 집어듣다가 팽게쳐둔 채, 1년가량 보냈다가
어느 날 다시 듣곤 갑자기 넘 좋아서 우연찮게 3집을 선물받아 듣다가 넘 좋아서 2집이랑, 마이 아이언 렁 이피 듣곤...또 너무 좋아서 4집은 없나 찾아다녔다가 쪽 만 먹었었죠.그러던 어느 날 키드 에이가 나오고...
그 키드에일 강남역 신나라 레코드에서 가장 먼저 샀답니다. 전 또 금방 솔드아웃될까봐....솔드아웃의 한국말이 모더라..바보라서 그런지 갑자기 생각안나네요. -.-;;;
암네지악은 지금 듣고 있는데...역시 좋아요.
아무쪼록...아아아아아아~
좋은 라됴헤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