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학교에 가지고 다닌다..
왜냐구?
친구들이 필요로 하기때문에..물론 나도 필요하구..
그들의 목적은 음악이 아닌 단 하나..
바로 '거울'대용...
평소에 제가 시디를 이용해서 여드름을 짠다던지, 머리를 빗고 얼굴보고 그러는데..(왕자병은 아니지만..--++)
암네시악과 같이 구입한 피라미드 송 싱글..이건 정말 거울로 짱이다..
싱글이라 그런지 주위의 가장자리는 음악이 안들어가있는 부분이라 정말 선명하다..ㅋㅋ
노래도 달랑 4개 들어있구 다 들어본거라 집에 놓고다니고 싶지만(시디주머니가 넘 두꺼워졌다..) 친구들이 너무나도 좋다구 가지고 다니라구 해서 어쩔수 없이 가지고 다니는..쩝..
이거 가지고 계신분들도 한번 보세여..정말 웬만한 거울 만큼 좋고 선명합니다..ㅋㅋ
이상 헛소리 & 잡담...
그럼 모처럼 글쓴 시간 났던 고3은 이만..
안녕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