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나 예상처럼 한인물들 하시는군요.
특히 불나방님의 과감한 면상 공개는 충격적이었구요;
가시나님의 예상을깬 바다사나이다운 외모에 또한번 놀랐습니다.
면상님은 아쉽게도 흐린사진덕에 자세한 관찰이 힘들었습니다.
(컨셉인듯함;)
미미님은 역시나 아리따운 외모를 지니고 계시더군요.;
야차님의 해맑은 웃음도 참 보기 좋았구요.
이번에는 일때문에 못갔네요.
담주에 시간 있는데 한번 모여서 광란의 밤을 연출해 봅시다..;;
거기서 잘 보이면 내가 영화에 써줄지 또 알어;;
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