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온글입니다.
-planet telex...
'planet Xerox' 라고 제목을 지으려다가 Xerox사가 고소한다고 해서 포기하였다.
한밤 중에 작업을 하다가 그 날은 계속 스튜디오에 있어서 모두 지친 상태가 되었다.
John(lucky 프로듀서)이 '좋아!! 맛있는 가게아는데 모두 거기나 가자'
기운충전하고 돌아와서 '기다렸다, 신곡이다! 신곡이다!'라며 작업하였고 재밌었다.
-the bends
johnny가 맘에 들어하는 곡. 따뜻한 곡으로 앨범의 얼굴이 되는 곡
-high and dry
앞의 곡들은 rock임에 반해 당시는 최악이라고 생각한 노래.
발굴해서 들어보니 꽤 좋은 사운드라고 생각했고.
rock적인 것은 없지만 제대로 한 연주 그대로인 그런 느낌의 pop노래인 것.
-fake plastic trees
레코딩으로 손보지 않고 어쨌든 여러가지 소리를 씌워 OVER 프로듀스 하여보았다.
이 곡을 레코딩했을 때나는 최저의 상태로 스튜디오에서 넘어졌었고,
심한 말다툼을 하여 모두 나간 뒤에
나와 John만 남아서 그가 어쨌든 녹음해서 완성됐다.
곡 자체는 종교상의 죄악풀이다.
-bones
전원동시에 플레이했다. LIVE로 몇 번이나 했었기 때문에 편했었다.
내가 "bones"를 썼을 때는,
'지금, 이 순간 자신을 습격하는 감정은 모두 누구인지의 대역인거야'
라는 생각을 하면서 썼다.
-nice dream
최고의 기분으로 레코딩할 수 있었다.
필이 처음으로 어쿠스틱기타를 연주했는데
대단하게 맑은 날에 마이크를 전부 실외에 꺼내서 어쿠스틱으로 녹음했다.
우리들다운 게 없는 곡으로, 그점이 또 좋은 것.
-just
학교를 졸업해 대학의 친구와 파티로 했을 때,
파티장에서 창밖으로 떨어져 자살하려고 한 놈이 있었는데
그런 일을 노래한 곡으로
Johnny와 내가 한곡안에 코드가 얼마나 넣어질지 실험했다는데 의의가 있다.
-my iron lung
곡조, 멜로디, 그리고 곡의 이미지도 최고에 아름다운 곡
그러나, 너무나 좋은 곡이기 때문에, 생각하기가 어렵다.
-bullet proof..i wish i was
내가 앨범 중에서 첫번째로 마음에 들어한 곡
사운드로부터 무엇인가들 대단하게 한계가 없는 이상한 사운드를 전부 혼합하고
항상 의미가 있는 소리, 또는 의미가 인하된 그런 소리가 얻어진 것.
그런 것이 모두다 마음에 든다. 나는 실험을 좋아하기 때문에.
-black star
4 시간정도 걸려서 녹음해 버린 곡. 모두가 이 중에 있다.
-sulk
따뜻한 멜로디.
최초의 의도와는 닮지 않은 곡이 되었다.
-street spirit (fade out)
이것도 나의 마음에 들고, 이전의 사운드와는 전연 달랐던 곡이 되었다.
마지막 부분에서 희망에게 가득 찬 곡으로 만들었다.
이 곡은 자랑이고, 싱글컷하고 싶다.
모두의 마음에 들었으면 좋겠다.
-airbag
Johnny의 기타의 맨처음의 부분은,
클래식이라고 말해도 좋을 정도로 나의 마음에 든다.
그렇지만, 처음으로 그곡을 Jhonny가 연주했을때 매우 기분나빴던 상태였었다.
그곡을 쓰고 있을 때, Bjork의 곡같은 걸 만들 생각으로 했었다.
만면에 웃는 얼굴로 「위∼ 」라고 외치고, 하늘로 춤출것 같은
순수하게 그러한 것이 만들고 싶었던이다.
-paranoid android
누구도 한사람으로서 능숙하게 갈 리가 없다고 생각하고 있던 실험이였던 것
Johnny는 예외라고 생각하지만..그곡은, 미완성의 곡 3 개를 맞춘 것 같은 곡으로.
스타일적으로.....무엇인가 Beatles같은 곡
이상하게도 그곡을 어떻게 만들었는지에 관한 추억은 별로 없다.
마지막 그 "라라라라∼ " 라는것을, 어떻게 누가 생각해냈는지도 모르겠고.
-subterranean homesick alien
누군가가 지구의 밖으로부터 인간의 생활을 관찰한다는 설정을 아주 좋아했었다.
그러나, 그곡은 그런 깊은 의미도 없고, 좀 더 바보곡이다.
시골길을 드라이브하면서,”지금에이리언에 유괴되면, 반드시 재미있을 것이다인”
이란 생각을 확실히 그 순간에 해버렸다.
그러므로,무언가에 대하는 코멘트 하고 말하는 것은 전혀 없고,
그러한 어린이적 원망을 지금도 안아 라는 말을 하는,그러한 내용... 단지 그것뿐
-exit music
의뢰되어 곡을 쓰는 것이라는처음이였다.
그 10 분간의 영상 (영화「로미오& 쥴리엣」의 감독으로부터
보내진 미편집 장면을 모은 짧은 클립)에 영감을 받은것은 확실하지만,
그것은 방아쇠정도의 역할이였고.
결과적으로 우리들에 있어서 대단하게 중요한 곡이 되어 버렸다.
RADIOHEAD의 곡 중에서도 첫째로 마음에 들어버린 곡이 되어 버렸기 때문에
완성했을 때 "영화에서 사용해 주어도 좋지만,
sound track에는 넣지 말고 앨범에 넣고 싶다" 라고 말했다.
-let down
"LET DOWN"의 전체적의 테마는"이동(motion)"이다.
"creep"의 주인공은 자신이 들어와서는 안되는 장소에서
동작하지 않고 있는 상태지만
"LET DOWN"에서는, 끊임없이 움직이고 있기 때문에
반대로 자신의 감정에 완전히 책임이 떨어지지 않는상태다.
그러한 인간이 테마가 되었으며 투어중에,
어떤 사람으로부터 받은 편지가 계기가 되어 쓴곡이다.
-karma police
무엇말할까...업이라는말해도, 여기서 사용하고 있는 것은
서양 사회에서 의미가 왜곡되어 버린 업이지만.
이 곡도, 단순한 농담이라고 말할까?
가사를 생각했을때 매우 재미있다는 생각에 빠졌었다.
그렇지만, 몇번이나 말하지만, 그렇게 심각한 곡은 아니다.
-fitter happier
컴퓨터가 노래한 곡
프로그램의 실패의 탓으로 터무니없는 발음이 된 곳이 대부분이지만
그것을 그냥 그대로 두었다.
-electioneering
어쨌든 이 곡은, 가능한 한 불쾌하게 들리도록 만들었다.
완성했을 때는 사실 그대로 불쾌하게 들렸다고 하는데.
특히 마음에 든건 Phil의 연주
어쨌든 야단법석해서 시끄러운 곡 .
-climbing up the wall
no data
-no surprises
야유. 완전한 야유. 더 이상 무리라는 말을 할 정도
그곡을 그대로 해석하지말라고 할 수 없지만
동시에 시니컬한 형태로 말할 수 밖에 없는 것은 어쩔 수 없다.
-lucky
분명히 팝스타인 것에 대한 노래인것과 동시에
일반적으로 지배계급이라고 말해지는 것의 안중에 받아들여지는 것에 대한 노래.
-the tourist
프라하의 이야기, 세계에서 가장 아름답다고 말해지는 공원이 있는데 저것이 무엇말하는 광장이었는지 그것조차 추억할수 없는 것에 관한 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