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오지만 글은 오랜만인 ACDC입니다아_
으음..다름이 아니라-_-
음악;클래식이든,대중음악이든,
'음악'이라는 분야에 종사[?]한다는 건,
기본적으로 재능이 절대적인건가요?
누구의 말도 이해할수가 없군요.
혹자는,음악은 노력으로 이루어질수 없는 무언가[무언지도 모르면서]가
있다고 하고_
또 다른 혹자는 음악은 정말 꾸준한 노력이라고 하는군요.
그럼 그 재능이란건,,
재능도 결국 노력에 의해 드러나고 만들어지는것이 아니었던가_?
음악을 할수 있는 자질을 제쳐두자면,
음악에 관한 광적인 관심-관심을 넘어선 자신과의 일체화.
이런 상황에서도 재능을 따져야 하나요?
정말 미쳐버렸는데도_?
아,,혼란스러워.
장난으로 하는 말이 아니에요-_-
생각 있으신 분들은 꼭 한줄이라도 리플을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