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 creep을 잘 들었습니다..
하지만 radiohead의 진면목은 creep뿐이 아니더군요..
전 mp3플레이어가 있습니다...
하지만 내일 모레 전 cd를 사러 갈겁니다..
뜻하지 않게 찾아온 감동은 저를 적시고 저를 눈물짓게 만듭니다.
제 소중한 친구가 시험때문에 웁니다.
전 오늘 우연하게 nice dream을 듣고 지금도 밀려오는 감동을 참기 힘듭니다.
그 친구가 가엽고 불쌍해서 견딜 수가 없어요..
cd를 사서는 그 친구 손에 쥐어주고는 저도 그 감동을 귀에 꽂고 한동안을 살아가려구요...
사람은 외롭기 때문에 인터넷에서도 이렇게 만나나 봅니다
그럼 안녕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