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늘상 하는일도 없이 내 자신만 점점 자학하면서 사는것 같다.
이상하게 열심히 할려고 하는것도 돼지 않고 자꾸 대가리가 나쁘다는 생각밖엔 없는것 같다.
공부는 그렇다 치더라도 대인관계가 좋으면 몰라 자꾸 겁만 나고 사람들이랑 같이 있는게 무섭다.
말도 이상하게 친구들이랑 같이 대화하면 버벅되고 말하는게 바보같다
정말 내 자신이 이상하게 싫어진다
매일마다 먹고, 자고, 싸고 하는게 그것두 부모님 덕분에 나 자신이 살아지는것 같은 느낌이고 요즘 늘상 뭐 하는게 겁이나고 재미가 없고
나보다 못한 인간이 있다는 사실은 늘상 인식하지만 이런 생각만하면 정말 쓰레기 같이 느껴진다 라디오헤드 때문에 연명하는것 같지만 이런 음악을 들을수록 살기가 싫어진다. 이상하다..자꾸 자살을 부축이는것 같다. 자살충동이 일어난다....나도 모르게 자살을 할까봐 걱정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