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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서 2
프리지어
2001-07-10 06:12
조회 58
추천 2256
다시 비가...
어제까지만 해도 세상은 햇살속에 포위된듯
헉헉거렸는데...
월요일이었고 저의 하루도 조금은 지친 모습으로 저물었죠.
길가에 서있는 나무
그 나무가득 매달려있는 이파리들...
기다렸다는 듯이 물을 담뿍 받아먹습니다.
화요일, 지금 이 순간에도
시간이 흐른다는 것에 위안을 얻습니다.
기다릴게 있다는건 행복한 거겠죠?
다시 힘을 내야겠어요.^^
이 비를 가슴가득 머금고...
생기있게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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