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판/글 보기

미쳐가는 내모습을 보며..

beautiful+world 2001-07-10 06:52조회 112추천 2259
니가 날 미치게했다.

널 그토록 사랑했건만, ,
날 그토록 울리더니만, ,

넌 떠나버렸고 ..

이젠 서로를 너무 원망하고 미워할뿐이다..

오늘도 넌 누군가에게 내 욕을 퍼부었다.

난 널보면 말할수없이 긴장된다.

세상에서 가장 사랑했던니가 세상에서 가장 미운 사람이 되어버린게

너무 안타깝고 가슴아프다.

그렇지만 니가 날 이렇게 만들었다는건 알아둬..

점점 미쳐가는 내모습이 .. 난 두려울 뿐이니까.


이 글의 주인이신가요?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