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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심한 ...

벨앤세바스찬 2001-07-12 15:02조회 76추천 2379
언제나 그런식이다.

머리에서 생각하기도 전에 입에서 먼저튀어나온다.

5초도채되기전에 "미안!방금한말은 취소할께..."라고 말하고싶은주제에..

아무것도 아닌놈인주제에 자존심만 쎄가지구...

난너무 허술한놈인거같네.

한살때로 돌아가서 나자신을 철저히 바꾸구싶다.

난 너무.......









근데 요즘 여기계시판 이상해진거같다.
매일와서 라디오헤드의또다른소식은 없나
나와같은음악을 듣는사람은 어떤사람들일까..
하는생각에 습관적으로 이곳을 찾았다.
GOD니모니하는거 그냥 무시하면 안돼나
그런애들 비판하라고 친절하게 싸이트가 마련되있는걸로 아는데..
거기가서 쓰면 안돼나..
내유일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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