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처음 들은노래는 크립이엇군;;
어느 겨울에 김사랑이 한밤에 티뷔 연예에서 혼자 드럼두드리고 베쓰팅기고
하다가;; 일렉긁으면서 크립을 불렀다;; 남궁연이 시켰다고 한다 +_+
그전까진 그냥 크립은 좋은노래~ 라고만 생각했는데; 위에 creep 딱 나오는데
얼른 찾아서 들어봤다 +_+ 물론 좋앗죵
그리구나서 울 삼촌이 피씨방을 해서 거기서 일주일동안 묵었는데
여기 우호님 홈페이지 옛날 까만색일때 그때 그냥 우연히
파라노이드안드로이드가 눈에 띄였고 그때 인터넷을 잘 몬해서;;;;
곡을 받았는데 어케 듣는지 몰라서 끄적여서 듣게되었는데;;;;
아는사람들은 알꺼다 이러넷도 잘 못하는데 일주일내내 피씨방에서 있었다면
알바오빠한테 찝쩍이는거랑 카운터에서 돈빼다가 음료수먹고 하는 재미바께없다
암튼 그음악 내내 틀어놓고 있다가 서울오자마자 오케 컴퓨라 테입을 삿다!+_+
그 이후로 ok computer는 내인생 최대의 앨범이다! +_+
그리고.... 제일 좋아하던 밴드도. sexpistors 에서 radiohead로 바뀐것!+_+
꺄옹~ 우호님은;;; 내인생에 전화점을 제공해준 분이야 +_+
(내맘대로 부담감실어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