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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cking+squeeling+gucci+little+piggy

dummy 2001-07-15 12:33조회 152추천 2545
난 아르바이트를 하러 갔다.
서울의 모 웨스턴 바에..
정말 무식해 보이는 30대 초반이나 후반의 남자들이 3명 들어왔다.
남자들끼리 봉투에서 무언가를 풀더니 나를 불렀다
가봤더니 나에게 허리띠를 맏겼다
"이거 비싼거니깐 좀 맏겨줘.."
허걱..-_-;
몬가 하고 봤더니 요즘 잘나간다던 페**모 였다.
페**모 허리띠라..
그래도 여기까진 봐줄만 하다.
10분여 기다리자 남자 한명이 조그만 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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