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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친구를 위해서..
바보
2001-07-15 21:36
조회 129
추천 2563
죄송합니다..
어제 제 친구가 강릉에서 익사했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그 친구를 위해서 명복을 빌어 주세요.. 부탁입니다.
비를 더럽게 쏟아 부운 하늘에 대고 욕을 할수도 없고,
제가 할수있는 일은 이거 밖에 없네요.
괜히 자꾸 기독교가 싫어지는지...
신이라는거...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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