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탁한 profile 잘 봤습니다.
저에게 형님뻘 되시더군요. 형님!!(저는 79년생입니다.)
앞으로는 말을 놓아주셔도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미국에 계신다니 정말 아쉽습니다.
꼭 한 번 뵙고 싶었는데...(물론 radiohead 가족들과 함께)
한국에 안오시나요? 언제 오시게 될지 알수 있나요?
한국에 오시게 되면 이 사이트를 즐겨 찾는 사람들끼리 동호회라도
만들어 한달에 한번정도 만나서 재밌게 얘기하고 놀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그럼 미국에서 고국의 팬을 위해 수고하시는 우호님!
존경하면서 이만 줄입니다.
아참 미국에서는 지금 어떤 그룹이나 음악에 심취해계시는지 알고 싶군요?
물론 number one은 radiohead이겠지만요.
-See 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