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학한지 별루 되지도 않았는데..
벌써부터 질리기시작했다.
아침에 일어나 컴퓨터에 바로 가는것도 이게 얼마나 지겨운건지..
누군가를 기다리는것도 이젠 힘들다.
아침햇살과 새소리가 나를 깨운다.
난 부시시한게 너무 싫다.
근데 난 아침에 진짜 부시시한 모습으로 일어난다. <으엥..>
난 잠잘때엔 라디오를 옆에다가 꼭 두고 잔다.
라디오헤드 음악을 들으면서 자면 잠이 잘온다. ㅋㅋ
kid a는 그야말로 자장가고.. ok computer는 자기전 돌이켜보는 시간을 갖게 해주고 Amnesiac은 내가 고민있을때나 사회적으로 뭔가 문제있을때 들으면 현실적이라서 딱맞는거 같다. the bends는 심심할때. 이거 다듣다보면 잠잔다.
혹시 불면증 있으신분은 저처럼 해봐여
잠이 와여..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