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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니의 옛 애용 기타는 말이져....

이인우 2001-07-19 10:30조회 127추천 2695
앞에 글 보니깐 "텔레캐스트는 뭐고 엑스텍은 뭐고...
또 콜트는 머예염???" 이라고 물으셨더군여.....^^
비슷한 레벨에서 비교하시지....^^

우선 텔레케스트가 아니라 텔레캐스터 임당.......(그게 그거지만^^)
펜더의 제품이져..... 스트라토캐스터에 비해 그렇게 수요가 많진
않습니다...... 펜더의 오래된 모델이져.....
음...... 그런데 텔레 캐스터는 초보가 사용하긴 좀 버거운(?) 기탑니다...
실력이 어느 정도 이르면 잡는게 조을 것 같군여.... 암튼 명기타 중 하납니다.
bensd 때 조니가 한참 사용하던 기탑니다... 아!! 탐도 썼었다....
가격대는 250만원 정도....비싸져^^ ......

글구 엑스텍은 글쎄 별로 갠적으로 권해 드리고 싶지 않은 기탑니다....헐헐^^
그거 살 바엔 돈 조금 보태서 차라리 콜트 꺼 사세여...조깐 돈이 들지만 엑스 커스텀을 권해드리고 싶군여..(태지의 화에서 쓴 모델임당) 그게 훨 났습니다...
국산의 자존심 '콜~~트'헐헐헐.....
이거 머 기타 얘기가 나오니깐 잡소리가 많아졌군여... 그럼이만....

아!!!! 글구 또 앞에 글 보니깐 '소리는 펜더가 짱이다' '콜트는 버려라'등의
말이 있더군여....
음... 기타는 어떤 회사의 기타 소리가 조타!!! 이렇게 말 할순 없습니다....
다 나름대로의 소리가 있져...^^ 그리고 가장 중요한 건 어떤 기타가 조은게 아니라 싼 기타라도 자기에 맞는 기타가 가장 조은 거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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