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실 wrote:
> 콜린 그린우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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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난 그를 만나게 된다면 당장 종이와 필기구를 내주고선 다짜고짜 드럼세트를 그려보라 하고 싶다.
****종이를 드럼으로 필기구를 드럼채로 삼아 두들겨댈듯한 예감이 드는군요.
그렇다면 그건 그야말로 완벽한 DIY 테크노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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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보세요 콜린씨. 관객들이랑 왠수 졌으유? 라이브할때 객석좀 봐죠요~!!
******수줍어서리...
> 여담,흰소리들:street spirit,karma police,rabbit in your headlights으로 이어지는 조나단 글레이져씨의 역사를 세삼스럽게 되집고 있습니다. 'rabbit in your headlights'뮤직 비됴는 심각하게 '톰요크'적 이더군요. 개인적 편집증을 예술로 승천시켜 버리는 인간께 경배를...그리고 enter에 감사...
*****Just도 죠나단 글레이져로 알고 있는데 아닌감?
톰과 죠나단은 사귀는게 아닐까?
내용이 재미있어서 장난좀 쳐 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