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고1인데요
여기 정말 자주 오는데 글은 오늘 첨써보네요
시험도 망치고(엄마한테 맨날 시달림) 별로 즐거운 일도 없는데..
그래도 라디오헤드가 저의 유일한 삶의 낙...
요새 맨날 라디오헤드 공연 보면서 뒹구는데
음악에 몰입한 톰요크의 모습을 보고있노라면 정말 모든 시름이 사라지죠
방학때 할일도 없는데 울나라에 오면 꼭 보러갈텐데...
모르겠다.엠넷 공연이나 보고 자야지.....
맨날 이러다 대학이나 갈수 있을까?
돈 많이 벌어야 라디오헤드 공연도 보러다니고
cd도 모으고 할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