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TOOL - LATERALIS
2001년을 통틀어 최고의 앨범으로 꼽아도 손색이 없을 중독성강한 실험적인 메탈음악을 들려주는 그야말로 최고의 앨범
2.RADIOHEAD - AMNESIAC
이제 이들을 어느 부류에 집어 너어야 할까? 아트록? 엠티언트 록?
21세기 최고의 그룹 라디오헤드의 KID B
3.2PAC - UNTIL THE END OF TIME
미발표곡들만 모았음에도 정규앨범에 비해 전혀 완성도가 떨어지지 않는
이제 전설로 남은 랩퍼 투팍 샤쿠어의 새앨범
4.MUSE - ORIGIN OF SIMMITRY
누가 그들을 라디오헤드의 아류 밴드라 하는가? 난 이 앨범을 듣고 혼자서
기립박수를 쳐 주었다 한단계 발전한 뮤즈
5.ASH - FREE ALL ANGEL
올해 최고로 신나고 멜로딕한 앨범 헷수로 따진다면 올 한해 가장 많이
청취한 앨범 애쉬의 작곡실력은 정말 최고다
6.TRAVIS - THE INVISIBLE BAND
전혀 변하지 않음 음악에도 불구하고 영국내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따스한 감성을 지닌 트레비스의 신작
7.RAMMSTEIN - MUTTER
오랫만에 들어보는 시원한 사운드와 대중적인 멜로디를 결합한 스레쉬
메탈 게르만 전차 군단 그들이 독어로 불러대며 일을 저질렀다
8.STAIND - BREAK THE CYCLE
아웃사이드 하나만으로 높이 평가 받아야 할만한 수작 최근 수많은 하드코어 밴드 중 가장 귀에 잘 들어오는 앨범
9.MINISTRY - GREATEST FITS
SO WHAT 라이브 버전은 과연 이 곡이 정교한 스튜디오에서 녹음한 것인지
실제로 라이브를 연주한것인지 탄성을 지르게 하는 인더스트리얼의 대부
10.BLINK 182 - TAKE OFF YOUR JACKETS AND PANTS
네오펑크의 유일한 생존자 *같은 라이선즈에는 욕을 다 뺀 이유로 순위가 낮아졌지만 정말 유쾌하고 시원한 앨범
11.GORILLAZ - GORILLAZ
누구도 예상치 못한 기발하고 실험적인 프로젝트 데이몬 알반이 참가한것과 상관없는 정말 멋진 앨범
12.LINKIN PARK - H THEORY
21세기 하드코어의 새로운 청사진을 제시 쏟아져 나오는 수많은 하드코어
밴드와 충분히 다른 차별화를 지닌 앨범
13.DAVE MATHEWS BAND - EVERYDAY
매치 박스와 쌍벽을 이루는 미국 루트록의 자존심
14.FEEDER - ECHO PARK
1집의 경쾌하고 신나는 사운드로 다시 돌아온 영국 펑크 그룹
15.R.E.M - REVEAL
머나먼 실험의 여정을 떠나는 최고의 그룹
16.LIFEHOUSE - NO NAME FACE
혜성처럼 등장한 아메리칸 모던록계의 신예
17.TRAIN - DROPS OF JUPITER
라이프하우스와 더불어 록송으로 빌보드 차트에 선전하고 있는 트레인
18.WEEZER - WEEZER
다시금 그들의 사운드로 돌아온 경쾌하고 유쾌한 그룹 위저
19.UNDERWORLD - EVERYTHING EVERYTHING
라이브로 듣는 테크노의 새로운 경험
20.D-12 - DEVIL`S NIGHT
최근 힙합계를 주름잡고 있는 에미넴과 그 친구들의 앨범
21.MANICS - KNOW YOUR ENEMY
초창기의 분노 가득한 펑크와 여전히 아름다운 발라드로 돌아온 매닉스
22.DIDO - NO ANGEL
일렉트로닉과 팝의 절묘한 조화
23.STEREOPHONICS - J.E.E.P
경쾌한 사운드를 줄인고 조금더 성숙한 음악을 들려주는 스테레오포닉스
24.THE WHO TRIBUTE - SUBSTITUDE
전설의 그룹 후의 곡들을 후배들이 자신의 스타일로 재해석해 만든 앨범
마이 제네레이션은 왜 빠졌냐????
25.BIZZY BONE - FATHER
멜로디 랩 그룹 본썩스 하모니 멤버 비지 본의 솔로 2집 앨범
솔로앨범에선 그의 초특급 플로우와 스피드 랩핑은 더욱 빛이 난다
26.OUTKAST - STANKONIA
독특한 사운드로 비평가들의 호평을 받는 아웃캐스트의 새앨범
27.MEGADETH - WORLD NEEDS A HERO
다시금 전성기의 스래쉬 메탈 사운드로 돌아온 메가데쓰
28.ERIC CLAPTIN - REPTILE
블루스의 끈임없는 애정을 보여주는 에릭 클랩턴의 새로운 여행
29.RUN D.M.C - rock show
런 디엠씨의 부활?? 새로 돌아왔지만 무감각한 그들의 팬들
30.STONE TEMPLE PILOTS - SHANG LA LI DA
다시 돌아온 시애틀의 전사들 하지만 결과는??
내일은 상반기 최악의 앨범 10선을 뽑을 예정입니다
지극히 제 개인적인 생각들이므로 그냥 한번 웃고 넘어가 주세여
새벽인데 할일이 참 없어서 올려 봤습니다
아쉽게 울 레됴헤드는 2위로 올렸슴다
레됴헤드가 모자랐기 보다 툴의 이번 앨범이 워낙 뛰어났기 때문이져....